드디어 학습이 되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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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 싼타페 dm 소유자로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장착 후 처음에는 순정 흡기 필터에 비하여 가볍고 힘있게 나가는 방식이 아닌, 힘은 있되 뭔가 어색하고 둔탁한 느낌을 주더니 600킬로쯤 타고 나니 이제 좋아졌습니다. 발진 가속도 가볍고 소음도 줄어서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이 제품의 광고에 나온 그 느낌이 전해온다고나 할까요...연비는 정확하게 재어보지 않았는데 엔진의 상태로 보아선 긍정적인 변화를 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토크의 상승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는 좋은 필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도 계속 애용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디놀로 첨으로 바꿔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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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칼같은 엑셀반응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차도 거의 시내바리만 운행하는지로 연비쪽에 관심도 많구요.
저렴한 가격대에 페트로캐나다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들어 지금까지 쭉 써왔는데요..
캐나다의 단점이라면 내구성이 좀 약해서 6000~8000 마다 교환했었습니다.
현재 아디놀 넣고 7200주행후 오일찍어보니 색깔 거의 변화 없네요.
12000까지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 소음도 첨이랑 변화없이 양호합니다.
페트로캐나다 보다 기유가 좋아서 그런지 차이가 나긴 하네요.
한번더 교환해보고 이놈으로 쭉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매우만족! 역시 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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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쉘 입니다.
그냥 고민할것도 없이 이것 쓰면 됩니다.
여기 재고 없다는 유언비어(?) 가 들리는듯 한대..
재고 계속 들어오는건지...
앞으로 쭈욱 구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세라텍 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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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제 이것저것 넣어봐도 역시 이게 젤 나은거 같아요.
세라텍 블루라고 있는데 그거는 세라텍 가격 깨지니깐 통갈이만 해서 나온거고;;
그냥 이놈 쓰시면 됩니다. 괜히 돈 낭비하지 마세요.
그랜다이저 7,000km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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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디젤만 쓰다가, 가솔린은 처음이고, 게다가 새차인지라, 사실 오일을 넣고 느껴지는 장점은 잘 모릅니다. 비교할만한 대상이 없으니까요. 5,000km 탔을 때 오일을 찍어봤는데, 색깔이 처음 넣을때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원래 넣어져있는 오일 뺄때 색깔이 검게나왔던것과 비교해보면 첫 오일 교환이라 당연하다고 해야하는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구요. 디젤 싼타페 2003년식을 지금도 같이 쓰는데, 이놈은 늘 새까맣게 나오거든요. 5천마다 갈아주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 번 무주에서 구매하고 공임카드를 못 받았는데, 공임을 더 준거같아요. 대전으로 내려가면 그때것도 포함해서 두대 모두 공임비 할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번엔 필터도 메가메쉬라는 걸로 갈아보고 싶네요..아무튼 오일 자체는 좋은거 같습니다.
후기대로 느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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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r 2.2 에는 수노코 스벨트 넣어주었는데 베라에는 훅스 레이싱 넣어보니 훅스 좋아요.
플러싱이런 것하지 않고 (3만킬로주행거리이므로) 잔유제거 후 오일샤워 끝내고 훅스레이싱 주입했는데
엑셀반응 가볍게나가고 소음 많이 줄어 승객석 사람들 차 좋아졌다고 합니다. 참고로 베라에 직전 오일은
킥스 파오1 0w40 이었네요 ㅋ
가성비 상당히 만족합니다.(다시 작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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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필터에다 모르고 글을 올렸네요.ㅋㅋ
후기라고 할것 까진 없지만 있는그데로 간단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일단 특징이 십만원대 KN필터랑 거의 비슷합니다. 가격은 훨 저렴한데.. 퍼포먼스는 오히려 더 나은듯 하네요.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교환하자마자 바로 차가 바뀝니다. 이건 거의 100%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이고요.
다만 공기흡입량의 변화때문에 ECU학습에 시간이 약간 걸리는 듯 합니다.
보통 3000정도면 안정된다는데 저같은 경우는 교환 후 2천정도 지나니 안정되네요. 출력은 확실히 올라갑니다. 다만 출력이 올라가니 연비에 변화가 있는데 아마도 기존 운전습관 때문인거 같네요. 기존습관데로 엑셀을 조작하니깐 연비가 내려가는듯하여 약간 신경을 쓰고 엑셀조작을 하니 연비가 상승하네요. 이번 업데이트로 무교환으로 바뀌었다고하니 총알이 없으신 분들한테는 좋은 소식같긴한데.. 그래도 무교환으로 쓰기는 좀 그렇네요.ㅋ 한 3만정도 타다가 바꿔야 할 듯 하네요. 합성유 교환주기가 최대로 잡으면 15000까지 가능하니깐 2번에 1번꼴로 교환하면 될듯 합니다.
11년식 크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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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자면,
기존 : 아디놀 프리미엄 5W30 사용시에는 디젤 특유의 소음이 있고, 밀어주는 힘을 강하게 느낌
디젤특유의 소음은 듣기 나쁘지 않음. 살아있다는 느낌정도 ㅎㅎ
신규 : 모튤 8100 X-clean plus 주입후 300KM주행시 확실히 기존보다 조용하다는 것을 느낌.
시동걸때 외에 중고속 주행시에 조용함. 이때문에 디젤차인지 아닌지 애매한 느낌을 받음.
정숙성이 있고, 300KM 시내바리만 해서 150키로 이상 주행시 후기는 없음.
비교하자면 좀더 타바야 알겠지만, 확실히 조-_-용-_-함
올뉴쏘렌토 2.2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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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dm 8000킬로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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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dm인데 다른 1만원대 초반의 오일에 비해 확실하게 정숙하고 부드럽고 잘 나가며, 내구성도 좋은 듯합니다. 우선 5000을 넘어도 초기 성능이 유지되는 편이며, 7000을 넘어서도 고속주행을 하고 나면 차가 아주 부드럽게 잘 나갑니다. 다만 7000을 넘어가니 시내주행만 반복하면 다소 거칠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이전의 다른 오일들에 비하면 한결 낫습니다. 다른 오일이 궁금하여 8000 타고 난 후 오이스트 기간트로 교체하였습니다. 일단 기간트의 첫 인상은 부스터 티타늄 대비 열세입니다. 좀 더 타보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티타늄은 처음부터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티타늄이 그리워질지도 모르겠군요.^^
싼타페DM인데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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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순정 에어필터에 비해 엔진의 반응성이 달라지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는데...음...이게 좋아진다는 의미가 아닌게 문제가 되겠네요.
발진가속의 부드러움과 가벼움은 순정품이 더 낫습니다. 메가메쉬는 다소 무겁게 출발하는데 비해 순정 필터가 더 가볍게 잘 출발하고 중속까지의 가속감도 더 좋은 듯합니다만 장시간의 고속 주행시의 가속감과 연비는 어떤지 정확한 비교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일단 출발시 공기흡입 효율에서 순정필터에 비해 불리함이 있는 듯한 느낌이구요, 출력이 증가하고 차가 강하게 나가는 듯한데도 부드럽고 경쾌한 느낌은 아니고 뭔가 우직하고 둔한 느낌이군요. 따라서 적어도 시내주행에서는 순정필터를 쓰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싼타페 DM 사용 첫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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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순정오일, 모빌1 ESP, 쉘의 울트라 ECT, 모툴 8100 5W40, 부스터의 티타늄을 차례로 써오고 있는데 이번에 오이스트 기간트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 이전에 써 본 오일 중에서 쉘과 부스터는 좋은 인상을 받았고 나머지 오일은 별로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모툴 8100 X클린+와 DM의 궁합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반면 부스트 티타늄은 값이 조금 비싸서 그렇지 싼타페와의 궁합은 거의 환상적이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바꾼 오이스트 기간트는 일단 첫 인상에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부드럽긴 한데 쉘 울트라 수준의 궁합이랄까...부드러운면서도 고급스럽고 폭발적인 힘이라는 느낌에서 부스터에 못미치는군요. 역시 돈대로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시작이라 조금 더 지나면 나아질지도 모르겠네요. 3000 킬로 이상 주행해보고 후기 올리도록하겠습니다.^^
i40 디젤 페트로나스 RN 5W30 교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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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훅스 c3 /c4 만 계속 사용하다가 이번에
페트로나스 RN 5W30을 처음 교환해 보았네요.
오일이 훅스보단 많이 부드럽네요. 연비는 조금 좋아지네요.
그런데 120Km/h 이상 넘어 갈때는 밀어주는 힘이 약하네요. 훅스에 비해서
그래도 좋은 오일입니다.
도심 주행용으로는 강추입니다. 연비 잘나오니까요. ^^
저도 사용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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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 교환 후 2달째 접어드네요. 보드를 열심히 타느라 좀 많이 타고다녀서 그런지 벌써 5,000킬로 넘어섰네요. 처음 교환할때는 다른 오일처럼 처음에만 그런가 햇으나 하루 이틀 지나면서 느끼는 점은 차가 참 참 부드럽고 정숙하게 잘나간다 입니다.오일을 잘 안먹는 차량인지는 몰라도 아직 첨 그대로 풀이네요.
동호회에서 활동하기에 여러 오일도 접해보고 때론 고가의 첨가제 (10만원대)도 넣어 봤습니다. 물론 지금의 엔진이 그런 값비싼 보약으로 조금은 타 차량에 비해 안정적으로 정숙하던 상태에서 스포츠 오일과 만나 좀더 업되었다고 봅니다. 합성유라고 해도 6,000대가 넘어가면 올라오는 소음과 꿈뜸 현상..이제품은 40 임에도 꿈뜨는거도 없으며 아직까지 타 합성유에서 느끼던 그런 현상이 없네요.
8,000대에서 올라 온다 해도 그냥 합성유 넣었다 생각함 그뿐이겠으나 차츰 신용이 쌓여갑니다. 동호회 사람들에게도 한두명씩 알려 주고 있고요 (기존 쉘, 훅스, 모튤 동호회에선 대세인지라) 앞으로 날씨 풀리면 킬로수도 더 늘거니와 그 만큼 캐스트롤 오일에 대해 느끼는 부분도 많을거라 생각듭니다. 아버지 차가 LPG 인지라 약간 고점도를 써야하는데 이넘 한번 넣어 드려야겠네요. 벌써 13만킬로를 넘어선 차고 시골에 계셔서 오일을 자주 갈기도 힘들거 같구요. 아무튼 선택은 잘한듯 합니다..
제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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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신청하고 나서 5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서 전화를 했었는데
담당하시는 분이 친절하게 확인해 주셨고, 늦은 배송에 대해 보상차원으로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