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72, N55 엔진에 레드라인이 정답이네요.
평가점수
벤츠 M272 (자연흡기 V6 엔진)
BMW N55 (직렬 6기통 트윈스크롤 터보)
N55 엔진 특유의 고부하 주행 시 유압이 전혀 무너지지 않고
고온·고전단 점도 유지력이 우수하여 안정적으로 지탱해 주었습니다.
M272 엔진 고회전 영역에서도 회전 질감이 매우 매끄러워졌으며
잔진동 감소에 탁월한 피드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내노라하는 수입 오일들을 많이 써봤지만,
정숙성, 리스폰스, 내구성 삼박자 밸런스 면에서
이번 레드라인 엔진오일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냉간 시동시의 부드러움부터 고속 영역에서 밀어주는 펀치력까지
오일 변경만으로 이 정도의 체감 효과를 준 제품은 드물었습니다.
두 엔진의 오너분들에게 주저 없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 구입
평가점수
무주지포트의 추천으로 작년에 암스로 교환 후
이번에 재구매 하였습니다.
파클, 저스트 등 사용해 봤지만 저에게는, 지금차에는
이오일이 맞는거 같습니다.(gv80)
극한의, 하이퍼포먼스의 폭발적인 성능은 아니지만
정숙, 소음 측면에서 무난한 오일인것 같습니다.
(오일영향이 아닐수도 있지만 소음 및 잡소리를 일정부분 흡수됨을 느꼈습니다.)
레드라인 오일도 궁금하고 고민했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나타 여섯달 사용 후기
평가점수
소나타 가페에서 추천받은 오일
1) 부담없는 가격
2) 엔진의 힘
3) 엔진의 정숙성
4) 엔진의 부드러움
5) 오일의 소모성
여섯달 지난 시점에도 합격
여전히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쏘렝이 하브 길들이기 끝나고 모튤 교환
평가점수
새차 구매해서 길들이기 끝나서 엔진오일 갈았습니다.
새차인 만큼 그 주인공은 당연히 모튤이죠
엔진오일 교환 후 소리가 다르네요.
연비도 좋구요.
순정 보다 월등히 좋은것 같아요.
아틀란틱 조금 충격입니다.
평가점수
제가 써본 오일 중에 필링이 가장 오래 유지됩니다.
지크탑 LS, 라베놀 WIV, 캐스트롤 LL 등등 다양하게 사용해 봤지만
초반에만 주행감이 좋고 주행거리가 늘수록 소음과 진동이 느껴졌는데
아틀란틱은 지금 1만키로가 다 되어가는데 진동이 안느껴집니다.
너무 신기하고 조금은 충격입니다.
가성비를 넘어 성능도 미쳤네요.
가성비와 성능 둘다 가진 엔진오일 같습니다.
계속 수입만 된다면 폐차할때까지 사용할것 같아요.
구성 물질이 우수합니다.
평가점수
상품 도착하자마자 넣었는데 엔진이 정숙해 졌어요.
시동 걸때 거친 느낌이 줄어들고,
주행 중에도 한결 조용해진 감이 있습니다.
구성 물질이 우수하니 당연한 결과라 생각이 되지만
중.고속에서 힘을 못쓰고 겔겔 거리던 답답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힘있게 밀어주는게 맘에 드네요.
OSP 기유의 경우 엔진내부 세정 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니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으로 관리하면서 쓰기에도
최고가 아닌가 생각되는 제품이에요.
늘 모빌원으로 교환하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평가점수
항상 모빌원 ESP 유럽꺼로 교환하고 있습니다.
엔진소리가 부드럽고 소음이 적어요.
항상 믿고 쓰는 제품입니다.
필요하면 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주지포트 항상 최고입니다.
GT-R R35
평가점수
만족하며 사용하는 오일,
안전하고 빠른 배송 굿.
GT-R R35
평가점수
만족하며 사용하는 오일.
안전하고 빠른 배송 굿.
2번째 구입했습니다.
평가점수
처음넣고 괜찮아서 2번째에도 첨가제와 같이 구입 교환 했네요.
반응속도 좋고, 정숙하고, 고속주행 잘 밀어주고....
V6디젤 엔진에도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가격대비 아주 만족 합니다.
아마 저스트로 쭈욱 갈것 같네요.
잘쓰고 있습니다
평가점수
오일교체시기가 도래해서 오늘 교체했습니다.
역시 좋네요
르노 디젤 차량과 궁합이 좋은 오일이라 항상 구매합니다.
평가점수
정비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항상 매장에 구매해 놓으면 방문해서 교환했었는데
미안해서 직접 구매하여 방문하고 있어요.
디젤 차량에 년식도 있고 키로수도 있어서
엔진이 힘들어 하는것을 느끼는데 부스터로 교환하고
냉간시와 정차시 엔진 떨림과 소음이 많이 잡혔어요.
한가지 더 눈에 띄는것은 부스터가 윤활막이 좋와서 그런지
탄력 주행거리가 많이 늘어나고 부드러운 회전으로
관성 에너지가 더 오래 유지가 된다는 겁니다.
C4 오일 중에는 부스터가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네요.
가성비와 성능 다잡은 오일
평가점수
SM5D 차량입니다.
국산 지크 사용해오다 바꿨습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무난한 오일이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C4 제품 중에 가장 인기가 많다는
부스터 C4로 첫 구매 교환입니다.
교환하고 처음에는 지크랑 비슷한가? 했었는데
400키로 정도 주행 이후부터 부스터가 엔진 녹아 들었는지
연비가 상승하고 엔진에 진동도 줄어들면서 차분해 지네요.
신호 등 정차시 소음과 진동 감소 체감 바로 느껴집니다.
이미 소문난 오일이지만 소문 많이 내드리겠습니다.
가격, 성능, 배송, 품질 모두 만족합니다.
연비 26Km/L 실화인가요?
평가점수
차종 24년식 K5 DL3 하브입니다.
출고하고 0w16 순정 점도로 최고 연비 23Km/L 찍어 봤구요,
보통은 21Km/L 전후로 왔다 갔다 합니다.
이번에 친구 추천으로 저스트 구매해서 교환하고
4,000Km 정도 주행 중에 있습니다.
연비가 날씨나 도로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순정 저점도로도 한번을 23Km/L 넘겨 본적이 없는데
저스트 교환하고 26Km/L를 찍어 버리네요.
연비만 좋와진게 아니라 엔진도 부드럽고 조용합니다.
앞으로 저스트만 이용할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무주지포트 아니면 구하기도 힘든 제품입니다.
평가점수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무주지포트만 유일하게 판매하는 제품이기도 해서
이번에는 입고시까지 대기 시간이 엄청 길었네요.
다행이 구매할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저렴한 제품도 써보고 합성유 이것 저것 써봤지만
쉘이 확실히 연비가 좋아지고 소음도 줄어서 좋은것 같아요.
전쟁 여파로 가격이 올라 아쉽지만 안정화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