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좋으며 냉각수 누수는 잘 막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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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F로 바뀌면서 최고에 오일이 최악의 오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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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아랄만 사용했습니다. XMF로 바뀌면서 아랄 기유가 다운되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혹시나 하고 지난 금요일 교환후 2000km 주행중인데 확실히 예전 구형 느낌이 전혀 들지 않네요..
MSDS상에서 기유성분이 기존 아랄G 0W30의 경우 기존과 다르게 삭제된것도 그렇고 브라부스에서 꽤 오랫동안 파트너였던
아랄을 버리고 모튤로 갈아탄것도 다 이유가 있었나보네요.. 기유가 한단계 내려가니 가격도 내려간듯 합니다.
결국 BP로 넘어가면서 광유급 오일이 되었네요..예전에 아랄에서 직접관리생산할때가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미국석유협회에서는 VHVI를 광유로 규정하니 더이상 사용할 메리트가 없지요.
일단 오늘 구형만 한 박스 구매했는데 무주에서 구형재고 떨어지면 아랄은 그만 빠이빠이 해야할듯...
신형 구매하실분들은 예전 구형이 가격도 싸고 기유도 좋으니 꼭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역시 기다린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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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SM5라구나 차량에는 완전히 맞지않은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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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넣고 무지 고생했습니다
정숙성은 무난하나 차가 안나갑니다..
특히 오르막 만나면 3000까지 올려야 그나마 나갑니다..ㅜㅜ
0W게열이라 그런지 암튼 프로피카 5W계열로 넣고 좋아졌습니다
가격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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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 LE 넌아트 80000km에서 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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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공구 48.000보다 더싸네요 5통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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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dm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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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는 둘째치고배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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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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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키로정도는 무리없이 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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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sm3 약 5,000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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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광유, 아집 7008 5w30, 킥스파오1 0w30, 본 제품 순으로 사용해봤는데요.
7008이 정차시, 저rpm, 고rpm 고속에서도 조용. 힘 좋고. 내구성 좋고.... 반면, 좀 무거워서 초반가속이 좀 약하죠. 안그래도 sm3 초반가속 약한데 ㅎㅎ
쉘 제품은 확실히 정숙하다!!! 리스펀스 끝내준다!! 가속력!!! 힘 좋다!!!!! 이런건 없는거같습니다. 여러가지가 적절하게 믹스되어 어느하나가 크게 부족한게 없는 제품인듯. 중상향 평준화???
킥스파오1이 가성비 좋다 하는데,,,,, 전 모르겠더라구요.
1만원 전후의 제품만 찾고 있는데, 아랄과 디비놀 제품만 더 사용해보고 제게 맞는 제품으로 정착해야겠어요.
3000km 사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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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mpi2.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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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월식 크루즈1.8 가솔린 오너이며, 솔찍한 평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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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식 라프(크루즈)1.8 가솔린 오너 입니다.
이번에 빌렌자가 두번째입니다.
먼저 저는 모빌1 ep 5w30 , 모튤8100 , 쉘 힐릭스 울트라 엑스트라, 아디놀 기가라이트, 야코 , 아집
을 다 써봤지만.. 초중반에 별로 만족스럽지 못한면이 많았습니다..
카센터 사장님에 추천으로 셀레니아 k파워를 넣으면 초반에 가볍다고하여,
셀레니아 k파워를 넣고 한동안 초반에 많이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후반에는 글세요.. 안나가는것도 아니고 잘나가는것도 아니고, 그저그럭저럭 나가주긴 하더군요.
이번에 아는 동호회 지인의 추천으로 초중후반 모두 만족할만한 오일이 잇다하여 추천받은게 바로
파클빌렌자 Fully Synthetic Complex Ester 5w-30 요거 넣고.. 느낌 완전 반했죠.
자기 차에 맞는 오일을 찾으라... 이런말 있잔아요?
일단. 제 차에는 지금까지 많은 오일을 접해봤지만, 초중반에 이렇게 가벼울수 있나..? 할정도로
소음도 라프1.8의 경우엔 10중8, 9가 경운기소리.. 대박이죠...
그런데 요놈 진짜 인간만든거 같애요.. 정숙성 정말 예전에 쉘을 사용했을때 그때 정숙성은 쉘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이건 쉘보다 더 정숙한것 같습니다. 스타트 할때 슈우웅~ 소리나면서 나갑니다.
파클빌랜자 초반에 가벼우면서 중반에 엄청 밀어주네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느낌상 제동거리가 짧아진것 같습니다. 빌랜자에 적응하려면 초중반에 천천히 달려야할것 같습니다.
연비는 솔찍한말로 평소 3만원에 겨우겨우 160키로를 주행했었는데.. 지금은 3만원에 보통 170키로를 넘게 주행합니다.
기름값이 조금 내리긴 했지만, 연비는 약간 올라간건 확실합니다.
이렇게 차가 가벼워졌는데 연비가 상승안한다면 그것또한 거짓말이겠죠.!
너무 만족하며, 교환주기는 1만키로가 적당하다 생각듭니다.
모빌이나 아디놀을 사용했을때는 보통 6000이 넘어가니 차가 약간 소음도 심해지고, 느낌이 왔었는데.
빌렌자 요놈은 7000까지 주행해도 거의 처음 넣었을때 그대로의 느낌을 주네요.
만키로가 넘어서면 약간 힘이 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점 ( 초 중 후반 ) 정숙성 모두 총괄평가 내린다면..
모빌1 별 2개
쉘 힐릭스울트라엑스트라 별 3개
야코 별 4개
모튤8100 별3개
아디놀 별 2개
아집 별4개
셀레니아 k파워 별 3개
파클 빌렌자 별 5개
라프(크루즈)1.8 가솔린에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파클빌렌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