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롤에서 넘어 왔습니다. 평가점수
전쟁으로 캐스트롤 구하기도 힘들거니와 오일 가격도 장난 없네요.
고심끝에 아디놀로 넘어왔는데 고심할 이유가 없었던게
차량이 더 잘나가고 토크도 좋와진 느낌입니다.
무주지포트 아디놀 정품 판매점이라 더욱 믿음도 가고
어떤 오일을 구매하던 항상 애용하고 있습니다.
번창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