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베놀 DXG 5W30 후기
평가점수
올뉴 K7 2.4 차량이고, 직업 특성상 코프란 0W20으로 매 1,300km마다,
한달에 한번씩 교환했었는데 0W 점도 특성상 2,000rpm 부근 부터의 카랑카랑한
엔진음이 어느새부터 좀 거슬리더라구요..
리퀴몰리, 케놀, 쉘, 유로루브 등등 사용해본 오일중에 라베놀이 묵직한 느낌이 제일 컸구요,
2,000rpm 이상의 가속 조건에서 상당히 정제된 엔진음으로 변했습니다.(체감상)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럽고, 3,000km 마다 한번씩 라베놀로 교환해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