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과 운전습관, 운행조건이 다르니 참고만 해주세요.
볼트로닉, 아랄 슈퍼트로닉, 킥스 파오원,
이번에 모빌원까지 모두 사용해 봤습니다.
아랄은 시내 위주의 경쾌하고 가벼운 주행
볼트로닉은 아랄과 거의 비슷한 주행 느낌
킥스 파오원은 위에 두 오일보다는 조금 더 묵직한 느낌
이번에 사용한 모빌원은 경쾌하지만 파오원처럼 고속에서 힘있게 와닿는 느낌입니다.
초창기 합성유 시장에서는 독일 오일보다 미국 오일을 등한시 한적도 있었는데
이번 모빌원도 그렇고 하브에 넣고 있는 퀘이커도 그렇고
미국 오일이 정말 좋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쉘 즐겨 사용했는데 부동액 교환하러 갔다가 사장님이랑 얘기하다가 오일 교환할때도 됐고 해서 교환해봤네요. 이제 3일 정도 타봤는데 좀더 엑셀반응이 빠르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