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오일 느낌과 첨가제 느낌을 각각 느껴보고 싶어서
1000키로 주행 하고 첨가하였는데 차가 더 부드러워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름값과 아이들 셔틀용으로 승용에서 중고 디젤로 바꿨는데
디젤의 소음은 적응이 않되더라구요.
불안한 마음에 이 제품 사서 넣었더니 소음이 많이 감소되었네요.
남편도 갑자기 차가 조용해 졌다고 어디 수리했냐고? 물어봅니다.
디젤 차량에는 특히 더 필요한 첨가제 인 것 같아요.

상품 도착하자마자 넣었는데 엔진이 정숙해 졌어요.
시동 걸때 거친 느낌이 줄어들고,
주행 중에도 한결 조용해진 감이 있습니다.
구성 물질이 우수하니 당연한 결과라 생각이 되지만
중.고속에서 힘을 못쓰고 겔겔 거리던 답답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힘있게 밀어주는게 맘에 드네요.
OSP 기유의 경우 엔진내부 세정 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니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으로 관리하면서 쓰기에도
최고가 아닌가 생각되는 제품이에요.

20만키로 노후차량이라 여러가지 첨가제 많이 써봤지만 크게 체감하지 못해
한동안 사용을 안해왔었는데 오일게임 앱에서 무료 행사한다길래 밑져야 본전이단
생각으로 저스트 젠3 5w30 엔진오일 교환후 같이 주입해 봤습니다.
주입후 현재 100키로 정도 운행중인데 노킹 및 소음 감소는 물론이고 보들보들합니다.
여기까지는 저스트 엔진오일 교환후 항상 체감하던 부분이라 당연시 했는데
엔진출력과 미션과의 상관관계가 어떤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첨가제 투입후
변속슬립 및 충격이 상당히 감소된걸 느꼈습니다.
노후차량이라 포기하고 탔었는데
이런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체감이 되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앞으로 좀더 주행봐야 알겠지만 노후차량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래 후기에서도 남겼지만 맥스 파오 정말 매력적인 오일입니다.
오일만으로 너무 만족 스러워 같이 구매해 놓고도 넣을지 말지 고민하다가
엔진오일에 들어있는 첨가제랑 전용 첨가제랑은 그 역활이 다르고
체감도 된다는 글들이 많아서 한번 같이 사용해 보자고 마음먹고 넣었습니다.
오일만으로 워낙에 만족해서 주입 시기는 5,000Km가 거의 다 되어서 넣었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엔진 보호 효과가 확실하다는 느낌으 드는것이
하브의 특성상 엔진과 모터 사이에 약간의 이질감 사이에 제가 느끼는 소음이 있는데
이 소음 부분이 많이 줄어들고 엔진 부조가 전혀 없어진 느낌입니다.
저스트 신생 브랜드지만 성능 좋은 우수한 제품입니다.
합성유 매니아로서 정말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