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24년식 K5 DL3 하브입니다.
출고하고 0w16 순정 점도로 최고 연비 23Km/L 찍어 봤구요,
보통은 21Km/L 전후로 왔다 갔다 합니다.
이번에 친구 추천으로 저스트 구매해서 교환하고
4,000Km 정도 주행 중에 있습니다.
연비가 날씨나 도로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순정 저점도로도 한번을 23Km/L 넘겨 본적이 없는데
저스트 교환하고 26Km/L를 찍어 버리네요.
연비만 좋와진게 아니라 엔진도 부드럽고 조용합니다.
앞으로 저스트만 이용할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싼파페 하이브리드 운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달정도 주행중인데 차가 조용해졌어요.
장거리 뛰어보니 부드럽고 조용하고 잘 나가는게 바로 체감되네요.
긴가민가 했는데 역시 소문대로 최곱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아 K5 1.6 터보 모델을 운형하고 있는 차주입니다.
출고 후 순정 오일 2~3번 정도 사용하다가 합성유 매력과 자기 만족에 빠져
발을 들여 놓은 이후 줄곳 모든 분들이 추천하는 쉘을 사용했습니다.
이번에도 쉘을 구매하러 왔다가 검색에 쉘 기유 GTL 때문인지
저스트가 검색되어 이것 저것 읽어보고 찾아보다가 매력에 빠져
저도 모르는 사이에 결제까지 되어 있더군요 ㅋㅋ
워낙에 둔하기도 하고 몸센서도 신통치 않아 크게 느끼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 둔한 몸에서도 한가지 느껴지는 것은 20점도 특유의 가벼운 엑셀링에
뭔가 모를 쫀쫀한 고급스러운 고속에서 속도감이 참 맛이는 오일이다라는걸 느꼈습니다.
요즘 이 매력에 빠져서 그런지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 보고 싶어진 오일 이에요.

동호회 추천으로 저렴한 공임비에 우수한 제품 교환 예약점에서 교환했습니다.
첫 필링이 아주 좋습니다.
GTL+PAO+ESTER로 이루어진 고급 기유로 인한 부드러운 엔진 회전감
티타늄 첨가제의 함유로 낮은 마찰 저항 덕분에 주행감이 확실하게
개선이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다소 생소했지만 넣고 나서는 믿고쓰는 저스트가 되었네요.
저스트 오일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다음에는 MaxPAO도 도전한번 해보고 싶어집니다.

저스트 엔진오일이 드디어 바다를 건너 제게 도착했습니다.
회사 동료가 "이 오일 진짜 좋다"고 추천해줘서 궁금한 마음에 주문했어요.
이번 주 일정이 있어서 연차를 내고 오일 교환까지 마쳤습니다.
제주도는 섬이라 시원하게 밟을 구간이 많진 않지만, 저처럼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0W20 점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오일을 교환하긴 했는데, 사진을 미처 못 찍어서 무주지포트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로 대신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넣는 순간 달라진다’—이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실제로 넣고 나서 바로 체감되는 부드러움과 가속감,
엑셀 밟을 때 톡톡 치고 나가는 반응까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제주 바람 타고 달리는 느낌, 이제는 저스트 오일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