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스 파오1 -> 쉘 -> 저스트로 오게되었습니다.
운전할때 가속이 훨씬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시내에서 튀어 나가는 반응 속도가 개선되어서 답답함이 없어졌습니다.
고속에서도 여유있게 잘 밀고 나가는 느낌
종합해 보면
킥스의 부드러움과 쉘의 파워를 합쳐놓은 느낌이랄까?
사용해보고 만족 또 만족....!!
지인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차종은 쏘렌토 MQ4 2.2 디젤 차량이구요
요즘 디젤도 워낙에 좋와져서 조용하지만
그래도 디젤은 디젤
정차시 달달거리는 소음
어쩔 수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엔진오일로 많은 개선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저스트 넣고 느낍니다
쏘렝이 타면 아이와 마나님 꿀잠 모드 돌입
운전자인 저 역시도 훨씬 정숙해지는 느낌을 가장 먼저 받습니다
고속 주행이나 장거리 운행시 더 체감이 되는것 같구요
에스터 기유와 티타늄 첨가제 덕분인지?
디젤 달달이 차량에는 정말 특효 아닐까 하는 오일입니다
저스트 좋와요

디젤 차량에 울트라 맥스와 저스트 에볼루션 첨가제 같이 쓰고 있는데
연비, 소음, 진동, 출력 모든 면에서 만족합니다.
쉘 ECT 대비 차가 부드럽고 고속에서 묵직하게 밀어주는 힘이 좋네요.
쉘보다 브랜드 파워는 적지만 쉘의 GTL 기유와 검증된 패키지, 티타늄 등등이
ESTER 기유와 만나서 좋은 효과를 내는것 같아요!
만족해요!

R엔진 소유 오너입니다.
까랑 까랑하던 엔진음이 고양이 기분 좋을때 나는 소리와 비슷한
그릉 그릉한 중우한 소리가 너무 듣기 좋네요.
소리와 비례해서 엔진이 확실이 부드러워 졌어요.
믿을 수 있는 쉘 GTL 기본 베이스 기유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ESTER 기유와 티타늄 첨가제 조합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합성유 많이 사용해 봤지만 저스트가 답이네요.
가격은 적당하지만 성능은 그 이상이네요.
확실히 좋네요.

모빌 EP를 계속 사용해왔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빠른 반응성은 모빌의 장점이죠.
카랑카랑한 소음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다들 쉘을 많이 쓰시는데 개인적으로 좀 무겁다는 느낌이.
저번에 오일 구매 했는데 같이 전단지가 들어 있어서 관심이 가던차에 한번 구매 해봤습니다.
이제 오천 정도 타봤는데 확실히 모빌이랑 쉘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모빌이랑 쉘의 중간쯤 반응성도 좋고 정숙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점이 좋네요.
아마 연비도 그 중간즘 나올거 같은데 카페 후기에서 연비가 좋다는 글을 많이 봐서 기대가 좀 되긴 합니다.
좀더 타보고 다시 후기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