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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작은별
    작성일
    16-12-01
    선호도
    별5개
    케파인수받고 순정 2회교환후 캐스트롤로 3회교환 했습니다. 까페에서 아디놀 추천받고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여기가 제일 저렴해서 4통구매 후 부산 협력점 이용했습니다. 잔유제거??인가 하고 나니 왠걸 매번 4통이면 됐는데 반통정도 부족해서 난감했네요. 그래도 사장님 말로 반통정도는 다른오일로 보충해도 된다고 하셔서 일단 반통정도 남은 다른 오일을 서비스로 넣어주신다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일단 스타트 직후부터 아랄이랑은 많은 차이가 나네요. 같은 저점도 오일인데 아디놀이 훨씬 조용했습니다. 연비는 비슷한듯하네요. 산업도로에서 좀 밟아봤는데 밀어주는 힘에서 차이가 좀 납니다. 아디놀이 더 좋습니다. 제가 봤을때 시내주행만 하신다면 아랄이 좀더 나을듯 하고 중고속도 좀 뛰신다면 아디놀이 나을듯 싶네요. 이상 개인적인 의견이였습니다.
  2. 작성자
    김정수
    작성일
    16-02-26
    선호도
    별5개

    개인적으로 칼같은 엑셀반응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차도 거의 시내바리만 운행하는지로 연비쪽에 관심도 많구요. 

    저렴한 가격대에 페트로캐나다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들어 지금까지 쭉 써왔는데요..

    캐나다의 단점이라면 내구성이 좀 약해서 6000~8000 마다 교환했었습니다. 

    현재 아디놀 넣고 7200주행후 오일찍어보니 색깔 거의 변화 없네요.

    12000까지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 소음도 첨이랑 변화없이 양호합니다.

    페트로캐나다 보다 기유가 좋아서 그런지 차이가 나긴 하네요. 

    한번더 교환해보고 이놈으로 쭉 써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