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랭이 탈때 모빌꺼 터보디젤만 넣었는데 얼마전까지 케파 중고로 구매후 2년타다가 저번달에 올뉴쏘랭이로 바꿨네요. 개인적으로다가 엔진오일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구쏘랭이도 중고로 팔때 사가시는 분이 엔진소리듣고 샀을 정도로 관리를 잘하는 편입니다.ㅎㅎ
그래서 특히 엔진오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구소랭이 탈때도 모빌 터보디젤만 고집했습니다. 터보디젤 제품들이 내구성이 끝장나고 특히 소음 억제력이 좋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합니다. 모빌 터보디젤은 단종된지 좀 됐지만 캐스트롤에서 터보디젤을 만들다니 참 거시기 하네요. 원래 모빌하고 캐스트롤은 라이벌관계인데 마치 모빌 터보디젤 단종되자 캐스트롤에서 이때다 싶어 만든것 같은 느낌??ㅋㅋ
교환하고 주행한 느낌은 딱 모빌 터보디젤 느낌입니다. 더도 아니고 딱 그만큼. 모빌 터보디젤 많이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그래 이느낌 하실겁니다.
가격도 괜찮고 RV차량이시면 한번쯤 권하고 싶은 오일입니다.

엔진소리조코조용하네요. 추천합니다.

1월15일 교환 후 2달째 접어드네요. 보드를 열심히 타느라 좀 많이 타고다녀서 그런지 벌써 5,000킬로 넘어섰네요. 처음 교환할때는 다른 오일처럼 처음에만 그런가 햇으나 하루 이틀 지나면서 느끼는 점은 차가 참 참 부드럽고 정숙하게 잘나간다 입니다.오일을 잘 안먹는 차량인지는 몰라도 아직 첨 그대로 풀이네요.
동호회에서 활동하기에 여러 오일도 접해보고 때론 고가의 첨가제 (10만원대)도 넣어 봤습니다. 물론 지금의 엔진이 그런 값비싼 보약으로 조금은 타 차량에 비해 안정적으로 정숙하던 상태에서 스포츠 오일과 만나 좀더 업되었다고 봅니다. 합성유라고 해도 6,000대가 넘어가면 올라오는 소음과 꿈뜸 현상..이제품은 40 임에도 꿈뜨는거도 없으며 아직까지 타 합성유에서 느끼던 그런 현상이 없네요.
8,000대에서 올라 온다 해도 그냥 합성유 넣었다 생각함 그뿐이겠으나 차츰 신용이 쌓여갑니다. 동호회 사람들에게도 한두명씩 알려 주고 있고요 (기존 쉘, 훅스, 모튤 동호회에선 대세인지라) 앞으로 날씨 풀리면 킬로수도 더 늘거니와 그 만큼 캐스트롤 오일에 대해 느끼는 부분도 많을거라 생각듭니다. 아버지 차가 LPG 인지라 약간 고점도를 써야하는데 이넘 한번 넣어 드려야겠네요. 벌써 13만킬로를 넘어선 차고 시골에 계셔서 오일을 자주 갈기도 힘들거 같구요. 아무튼 선택은 잘한듯 합니다..

좋은 제품 저렴한 가격 감사합니다.
제가 좀 까다로워서 문의도 많이 했는데 친절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직접 수령하고 꼼꼼히 확인해보니 캐스트롤 독일 현지에서 판매하는 정품 맞네요.
뚜껑에 위조방지 로고있고 정품홀로그램도 있네요.
이런 정직한 제품 파는곳이 과연 몇 군데나 있을지...
한번 유X이나 옥X,위메X 같은데서 캐스트롤 엣지 제품 구매해보세요.
전부 말레이시아산 소분된거 보내줍니다..
아무튼 무주지포트 믿음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