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베이스 기유 반절 이상이 PAO 기유 인데도 가격이 7천원대는 그냥 미쳤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던 제품인데 변함없이 초반 가속이 매우 경쾌합니다.
속도가 붙으면 더욱 부드럽게 가속해주고 장거리 주행에도 힘이 넘칩니다.
데일리 차량은 물론이고 공도에서 파워풀한 주행에도 아주 좋은 오일입니다.
제 후기가 없어져서 재업 합니다.


주행 시 악셀에 발은 살짝 올려도 알피엠 크게 치솟지 않고도
차가 부드럽고 힘있게 나가줍니다.
만키로 돌파.... 지금도 상태 괜찮은데요.
내구성까지 받쳐주니 2배는 비싼 외산보다 우수한것 같아요.


킥스 레이싱은
첫느낌
기존에 사용하던 오일보다는 좀 무겁단 느낌입니다
묵직하게 밀어주는 게 특징인듯
올해 4월에 갈고 6000정도 되엇는데도 전혀 거의 처음과 같고
잘밀어줍니다 내구성이 좋군여
다른 메이커는 첨가제를 많이 넣어서
3000키로 정도 타면 점도는 안깨어지지만
첨가제 빨이 다해서 처음과 느낌이 다르고 5000정도 되면 소음이 올라오는데
킥스 레이싱은 처음에는 첨가제가 별루 많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오일들처럼 미끄덩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묵직한 느낌
그러나 베이스 기유가 좋아서그런지 6000키로 지났지만 처음 그대로 주행느낌 입니다
첨가제로 현혹안하고 기유로만 승부하는 정직한느낌이랄까~~~
보들보들 미끌미끌 묵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