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스 레이싱은
첫느낌
기존에 사용하던 오일보다는 좀 무겁단 느낌입니다
묵직하게 밀어주는 게 특징인듯
올해 4월에 갈고 6000정도 되엇는데도 전혀 거의 처음과 같고
잘밀어줍니다 내구성이 좋군여
다른 메이커는 첨가제를 많이 넣어서
3000키로 정도 타면 점도는 안깨어지지만
첨가제 빨이 다해서 처음과 느낌이 다르고 5000정도 되면 소음이 올라오는데
킥스 레이싱은 처음에는 첨가제가 별루 많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오일들처럼 미끄덩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묵직한 느낌
그러나 베이스 기유가 좋아서그런지 6000키로 지났지만 처음 그대로 주행느낌 입니다
첨가제로 현혹안하고 기유로만 승부하는 정직한느낌이랄까~~~
보들보들 미끌미끌 묵직합니다


99년부터 지금까지 약 20개 브랜드 이상 좋다는 오일, 비싼오일 다 써봤습니다.
암스, 모빌, 제넘, 토고, 모튤, 하도, 아랄, 지에너지, 리퀴몰리, 프로피카, 아집,
그외 기억이..;; 등등 결론적으로 약간씩의 차이는 있으나 막 엄청난 체감을 할
정도의 변화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기본 베이스유를 그룹4 PAO 100% 사용하면서 비용이
매우 저렴한 편인 킥스 레이싱 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값비싼 오일 살 돈으로 킥스 레이싱 오일을 사고 거기에 엔진 첨가제를
좋은 놈으로 넣어주면서 주기를 짧게 자주 갈아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가성비가 좋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신차 박스까고..ㅋㅋ 오일쿠폰 다쓰고..3만k동안 이걸로 자가교환...저배기량의 PCX와 잘 어울림..연비도 좋고 뭐..가솔린..디젤...만능 엔진오일이구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