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천km 정도 탔기에 정확한 비교는 어려울 듯 하지만...
ef에 지금까지 캐스트롤 slx, 라베놀 vsi, 토코 sr, 프로피카 fs 등
나름 상급으로 1만km 주기로 교환 및 사용해 왔는데...
언덕에서의 프로피카의 밀어주는 힘 이외 부드러움, 정숙성, 힘 등에서
이 오일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지속성에서 프로피카가 상당히 괜찮았는데 프로피카는 다소 거친 맛이 있지요.
현재의 정숙성과 힘빨이 1만km 이상까지 유지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