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랄, BP, 캐스트롤의 0/40은 대동소이하다 보시면 됩니다. 같은 회사소속의 다른 브랜드 이죠.
각 브랜드의 지향 목적에 따라, 특수 첨가제의 배합과 조성은 조금씩 다르다 하겟지만,
역시나 기본성격은 동일 하다 봅니다. 따라서 지금같은 가격은 거의 행운입니다.
C3규격이 추가되기전 SL급 100점도 13.6으로 스포츠 지향 이엇지만 아랄을 시작으로 SN급으로 변경
100점도 12.8 수준 연비지향으로 그 성격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캐스트롤엣지는 그성격상 100점도를 13.6으로 가져가지만 상황을 봐가며 아랄과 bp를 따라가겠지요.
겨울 여름의 편차가 심한 기후라 저는 여러점도의 오일을 섞어 목표한 점도를 만들어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원하는대로 차가 따라주지 않으면 광분하는 스타일이라서. 글타고 고급차는 아니고.
흔히 여러가지 섞어 사용하면 안된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분들은 식사하실때 밥만드셔야 합니다.
반찬같이 먹으면 위장병생긴단 말이고, 짜장 짬뽕 같이 먹으면 위암걸린단 말과 다름 없으니까요.
제조사의 규격과 인증 내에서는 무방합니다. 짬뽕오일 10년 경력자의 증언이라 보시면됩니다.
너무다 환상적인 가격에 그만 롱3, 0/40, 5/40 세박스나 질렀군요.
이미 전에 사둔 0/40이 두박스나 있는데도요.
무주 덕분에 좋은 오일 원없이 써볼랍니다.
땡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