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200 anax 3000 5w30 오일과 함께 사용했습니다.
펫트병 잘라서 뜨건물 받아서 담궈놓고
쏼라쏼라 흔들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쏟아붇고
시동대기 30분정도 굴리고 하루 주행해봤네요.
17만8천 라세티 프리미어 1.6차량입니다.
키로수가 되니 이제 여기저기 돈들어갈일이 하나씩 터지네요ㅜㅜ
오늘은 오일코크 야마 나가서 새로깎아 넣었어요 .. 오일팬 교환하자니 부담시러서
저는 11만쯤 인수해서 그후로 쭉 합성오일에 가끔 mos2 첨가제 넣어서 관리해준터라
엔진상태가 나쁘진 않았던것같습니다.
넣자마자 아이들 진동소음이 확 줄어든다 하는 마법같은 효과는 못봤구요
연비는 초기화 했으니 1달이상 평소대로 타면서 비교해봐야할 것 같고
솔직히 26000원 들여서 새차 바라고 연비 막 1-2키로씩 올라가기 바라면 그건 너무한거같구요
오일만 바꾸던때랑 확연히 느끼는 점이 있다면
탄력주행시 진동 소음이 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전에는 엔진이 도는걸 느꼈다면 지금은 발통만 굴러가는 느낌이랄까요?
무주지포트에 1만-1만5천대 좋은 오일 많으니 동네에서 메이커오일 2만씩 주고 바꾸는것보다
그돈으로 이런거 한번씩 넣어주는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제품 마련해주신 무주지포트 감사해요 ^_^
쉘엔진오일+ 제넘 폴리싱 + 레슬루스 로 인해 정말 소음 90프로는 사라진듯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만키로 yf소나타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