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카센타에서 합성유가 좋다며 추천해주신 캐스트롤을 만나 6번 정도 교환(5000KM교환) 하였습니다.
엔진오일이 많이는 아니지만 3000에 한번정도 보충할 정도로 소모가 되었는데
소모량이 점점줄고 차량의 힘도 좋아지더군요
왜 합성유가 좋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사용전에는광유에 비해 비용이 부담되어 내차에 합성유는 낭비라고 생각했었지만
합성유 입문은 잘한거 같습니다.
몇일전 회사동료가 소개해준 무주 지포트를 알게 되어 토탈쿼츠를 구입,
공임만주고 교환하였는데 또 한번 놀랐습니다.
정숙성도 좋아지고 악셀 반응 넘 좋은거 같습니다.
차량에 둔한 마누라도 운전해보더니 차가 잘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토탈쿼즈의 매력에 빠져서인지 운전이 지루하지 않네요...